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 국제학술지 APS에 3D 실리콘 코성형 논문 등재 > 언론보도 | 앤드성형외과
AND. PLASTIC SURGERY &

언론보도

언론보도

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 국제학술지 APS에 3D 실리콘 코성형 논문 등재

페이지 정보

본문

최3_00000.png

▲ 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

 

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 논문, 세계적 권위 학술지 'APS' 2025년 5월호 등재

 

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의 논문이 미용성형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Aesthetic Plastic Surgery(APS) 2025년 5월호에 실렸다.

APS는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서 발행하는 공식 저널로 유럽미용성형외과학회연합(EASAPS)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싱가포르, 오스트랄라시아 등 15개국 이상의 성형외과 관련 학회에서 공식 학술지로 채택하고 있는 SCI(E) 등재 저널이다.

 

MEDLINE, EMBASE,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등에 등재돼 있으며 Google Scholar 기준으로는 미용•재건 성형 분야에서 상위 8위(H-5 Index: 26)를 기록하는 등 학문적 신뢰도와 영향력이 높다.

최 원장의 이번 논문은 '3D 프린팅 실리콘 보형물과 비골(nasal bone) 사이의 접촉 면적이 수술 후 보형물 변위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내용으로, 코 성형의 안정성과 관련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임상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원장은 이번 연구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하고 주도해 진행한 연구로 10년 넘게 축적해 온 저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했다"며 "세계적으로 게재가 까다로운 학술지에 저의 아이디어와 기준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논문에서는 코 성형 시 단순히 외형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보형물의 접촉 면적이라는 물리적 요소를 수술 안정성의 예측 인자로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보형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접촉 면적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며 수술 후 이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공인받은 저만의 수술 기준을 바탕으로 더 정밀하고 안전한 코성형을 환자분들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내외 학회 활동과 강연 등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제가 가진 지식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앤드성형외과 최임돈 원장이 직접 답하는 '코성형 논문 등재' Q&A

 

Q. 논문에서 코성형 후 보형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접촉 면적'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실제 환자들의 수술에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A. 기존의 코성형이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외형적인 디자인에만 치중했다면, 안전한 코성형의 핵심은 보형물이 내부에서 얼마나 단단하게 고정되느냐에 있습니다. 수술 후 보형물이 삐뚤어지거나 들뜨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보형물과 코뼈가 닿는 '접촉 면적'을 과학적으로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앤드성형외과에서는 환자의 해부학적 골격 구조를 3D로 정확히 분석하여 코뼈 곡선에 밀착되는 3D 프린팅 맞춤형 보형물을 활용함으로써 이 접촉 면적을 극대화합니다.

 

단순히 의사의 감각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수술 후에도 접촉 면적을 완벽하게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가 인정한 저만의 엄격한 수술 기준을 바탕으로, 환자분들께 가장 정밀하고 부작용 걱정 없는 안전한 코성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기사 원문 보기: 보건뉴스 원문 바로가기